2004/11/01 19:00

재떨이를 통해 바라본 사람들...

서진누나의 카메라에서...

대기형(친한 형 ㅡ,.ㅡ)이 아부지가 되었다. 태어난지 3일된 아기는 처음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작았다. 애기 만나고, 돌아오는길 카페에서 그곳에 있는 투명 재떨이를 필터삼아 사람들의 얼굴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허억! 처키!

프랑켄슈타인이닷!


이얼굴이...(클릭하세요)

참! 대기형 아들난것 축하해요!! 근데 결혼은 언제하는 거쥐?


파이어준 | 카테고리 : 일상 - 뻘짓 | 조회(9943) | 엮인글 | 댓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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